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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프로야구 FA - LG 트윈스 주요 선수 완벽 분석

아린이의 블로그 원투쓰리 2025. 10. 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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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시즌이 끝나고 2026년 FA 시장이 열리면,

    LG 트윈스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들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됩니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의 핵심 전력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LG 트윈스의 주요 FA 예정 선수들을 심층 분석해봅니다.


    📋 2026 LG 트윈스 FA 예정 선수 명단

    타자

    • 박해민 (외야수, B등급, 2차 FA)
    • 김현수 (외야수, C등급, 3차 FA)

    투수

    • 김범수 (좌완 투수, B등급, 1차 FA)
    • 심창민 (투수, C등급, 1차 FA) - FA 자격 취득 불투명

    ⚾ 주요 선수 상세 분석

    1. 박해민 (외야수, B등급)

    기본 정보

    • 생년월일: 1990년 2월생 (2026년 36세)
    • 포지션: 중견수 / 외야수
    • 등번호: 51번
    • 입단: 2012년 삼성 라이온즈 신고선수
    • LG 합류: 2022년 (4년 60억원 FA 계약)

    2025 시즌 성적 2025시즌 142경기 출전, 타율 0.279, 3홈런, 43타점, 49도루를 기록하며

    WAR 4.57승으로 프로 데뷔 이후 최고치를 35세 나이에 달성했습니다.

    강점

    • 철인 체력: LG 합류 후 4년 연속 144경기 풀타임 출전하며 놀라운 내구성을 과시
    • 리그 최고 수비수: 중견수 수비에서 리그 최상급 실력 보유, 매 경기 슈퍼캐치로 화제
    • 테이블세터: 최근 2년 연속 40도루 이상 달성하며 1번 타자로서 완벽한 역할 수행
    • 리더십: 2025시즌 주장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정신적 지주

    FA 전망 박해민의 나이가 35~36세로 에이징 커브가 언제 올지 모르는 나이지만,

    2025시즌 커리어하이 성적으로 타팀의 오퍼 가능성 배제 불가

    예상 계약

    • 등급: B등급 (보상선수 1명 + 금전 보상 필요)
    • 1차 FA 때 4년 60억원을 받았으나, 나이를 고려하면 2~3년 계약 예상
    • 한화 이글스가 외야 보강을 완료해 경쟁 구단이 줄어든 점은 LG에게 유리
    • LG 잔류 가능성: 매우 높음 (팀 로열티 높음)

    2. 김현수 (외야수, C등급)

    기본 정보

    • 생년월일: 1988년생 (2026년 38세)
    • 포지션: 좌익수 / 지명타자
    • 입단: 2006년 두산 베어스 신고선수
    • MLB 경력: 2016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볼티모어 오리올스
    • LG 합류: 2018년 (7년 130억원) → 2022년 재계약 (4+2년 115억원)

    계약 상황 2021시즌 종료 후 4+2년 115억(4년 90억+2년 25억, 옵션 충족 시 2년 계약 발동)을 맺었으나

    4년간 옵션을 충족하지 못하며 FA 신청 자격 획득

    2025 시즌 성적

    • 타율 0.294, 8홈런, 90타점 (2024시즌 기준)
    • 2022년 23홈런 이후 장타력 하락세

    강점

    • 선수단 리더십: 김현수의 선한 영향력, 좋은 야구 문화 조성 능력을 구단들이 높게 평가.
    • 2018년 LG 합류 후 팀 문화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평가
    • 높은 출루율: 여전히 안정적인 타격과 출루 능력 보유
    • 좌익수 수비 가능: 38세지만 아직 좌익수 수비가 가능해 수요는 있을 것
    • 우승팀 문화: 김현수 합류 후 LG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2023년 통합우승 달성

    약점

    • 나이(38세)와 최근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실패
    • 장타력 저하로 중심타자 역할 부담

    FA 전망 김현수 본인이 LG를 떠날 가능성은 낮기에 FA를 신청한 뒤 적당히 계약을 맺어

    2차 드래프트 보호명단 35인에서 제외하는 시나리오가 구단에게 최선

    예상 계약

    • 등급: C등급 (보상 부담 적음)
    • 2~3년 중단기 계약 예상
    • 연봉은 크게 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
    • LG 잔류 가능성: 매우 높음
    • 외부 관심 구단: 두산 베어스가 김현수를 노릴 가능성 제기

    3. 김범수 (좌완 투수, B등급)

    기본 정보

    • 포지션: 좌완 불펜 투수
    • 2025년 연봉: 1.43억원
    • 특징: 리그에서 귀한 좌완 파이어볼러

    2025 시즌 성적 (전망) FA 시즌인 2025시즌에 피홈런이 단 한 개도 없으며,

    커리어하이를 기록해 가치가 상승

    강점

    • 좌완 파이어볼러: 리그에서 희소가치 높은 좌완 강속구 투수
    • 개선된 안정성: 기존 약점이었던 피홈런 문제 해결

    약점

    • 기복이 심한 편
    • 구위에 비해 구종이 단조로움

    FA 전망 2026년 FA 다크호스로, 좌완 불펜을 노리는 KT, 키움, 두산 등에서 컨택 예상

    예상 계약

    • 등급: B등급
    • 3~4년 중장기 계약 가능성
    • 좌완 불펜 수요가 높아 경쟁 입찰 예상
    • LG 잔류 vs 이적: 보상선수 부담으로 외부 영입 경쟁 치열할 수 있음

    4. 심창민 (투수, C등급)

    현황 2025년 1군에 아예 올라오지 못했고 퓨처스 리그에서도

    6월 초를 기점으로 등판이 없는 등 사실상 전력 외 판정. FA 신청은 사실상 물 건너간 상태

    FA 자격 취득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LG 트윈스의 FA 전략

    집토끼 잡기가 최우선

    김현수와 박해민은 LG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편으로,

    지금도 리그에서 가장 좋은 전력과 문화를 갖춘 팀이라 떠날 명분이 많지 않음

    LG는 2025시즌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고, 박해민과 김현수가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습니다. 통합우승과 함께 왕조의 기둥을 탄탄하게 구축하려면 김현수와 박해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예상 시나리오

    1. 박해민: 3년 40~50억원 수준으로 재계약 (B등급이지만 나이 고려)
    2. 김현수: 2년 20~25억원 수준으로 재계약 (C등급으로 부담 적음)
    3. 김범수: 외부 구단과 경쟁 입찰 가능성 → LG의 보강 의지에 따라 결정

    2026시즌을 바라보는 LG

    LG는 2026시즌에 김윤식, 이민호 등 핵심 투수들이 복귀하고, 고우석도 복귀가 예상됩니다.

    이정용 역시 제대 후 첫 풀타임 시즌을 맞이하기 때문에, 박해민과 김현수의 잔류는 왕조 구축의 핵심 과제입니다.


    🔍 타 구단 관심도

    박해민 영입 가능 구단

    • ~~한화 이글스~~: 이미 외야 보강 완료 (리베라토 영입, 드래프트로 외야수 대거 지명)
    • 삼성 라이온즈: 과거 소속팀으로 관심 가능성 존재
    • KIA 타이거즈: 외야 보강 필요 시 고려 가능

    김현수 영입 가능 구단

    •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 취임 선물로 영입 가능성
    • 한화 이글스: 베테랑 리더 영입 고려 가능
    • 하지만 대부분의 구단이 나이(38세)를 부담스러워할 것으로 예상

    김범수 영입 가능 구단

    • KT 위즈: 좌완 불펜 보강 필요
    • 키움 히어로즈: 좌완 투수 수요 존재
    • 두산 베어스: 불펜 전력 강화 목표

    📊 2026 FA 시장 전망

    2026년 FA 시장은 강백호(KT), 박찬호(KIA) 등 초대형 FA가 포진해 있어

    역대 최고 수준의 시장이 될 전망입니다.

    FA 시장 특징

    • 수요 > 공급: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로 구단 재정 여유 → 선수 몸값 상승
    • 베테랑 주목: 초특급 선수는 제한적이라 박해민, 김현수 같은 베테랑의 가치 상승 가능성
    • 로열티 중시: 우승팀 문화와 선수단 분위기를 중시하는 트렌드

    🎯 결론: LG는 집토끼를 지킬 수 있을까?

    박해민 잔류 확률: 90%

    • 35세 나이, B등급 부담, 팀 로열티, 주장 역할 등을 고려하면 잔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LG도 리그 최고 중견수를 놓칠 이유가 없습니다.

    김현수 잔류 확률: 95%

    • 38세 노장이지만 선수단 리더십과 우승팀 문화 조성 능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C등급으로 보상 부담이 적어 LG도 부담 없이 재계약 가능합니다.
    • 본인도 LG를 떠날 이유가 없습니다.

    김범수 전망: 50%

    • 유일하게 외부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입니다.
    • 좌완 불펜 수요가 높아 경쟁 입찰이 예상됩니다.
    • LG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보상선수를 감수하고 잔류시킬지가 관건입니다.

    💬 마치며

    LG 트윈스는 2025년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하며 왕조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2026년에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핵심 투수들이 복귀하며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출 예정입니다.

    박해민과 김현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면, LG는 2026년에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힐 것입니다.

    반면 김범수의 이탈은 좌완 불펜에 공백을 만들 수 있어 LG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 FA 시장의 빅이벤트는 강백호와 박찬호지만,

    G 팬들에게는 박해민과 김현수의 잔류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과연 LG는 왕조 구축을 위한 퍼즐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2025시즌 종료 후 펼쳐질 FA 시장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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